[서울] 빛으로 물든 청계천 '2019 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


2019년 마지막주말 나들이
- 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 2019 -

※ 정보전달 보다는 개인의 일상 기록이 목적인 글 입니다.
(혹시 정보를 얻으시려고 방문하셨다면 패스해주세요)

2020년이 밝았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로 블로그를 방치 해놓았다가.
새해 새롭게 귀챠니즘을 극복하고 포스팅 해봅니다.

크리스마스전 마지막 주말 아이들이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
가보고싶다고 하여 급하게 청계천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컸다고 자기 주장이 점점 커지고 있네요.)

연말연시에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이 참 부러웠는데
우리나라도 서울 일대를 시작으로 점차 이런 행사를 잘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적당히 오후2시쯤 아이들과 출발 하고 "과천 서울대공원"에 주차하고 지하철로 이동 하였습니다.
(겨울철 서울대공원 주차장 한산하여 서울 방문시 자주 이용합니다.
친환경차 50% 할인 받으면 1일 2,500원으로 주차료도 저렴하고요.)

 

 

중구의 정겨운 골목길 풍경

 

 

종각역에 내려 정겨운 골목의 식당에서 간단히(?) 삼겹살로 점심겸 저녁 해결하고
시간이 잠깐 남아 서점에서 잠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즘 서점은 참 좋네요 ^^ (간만에 도시에 나왔더니 모든게 신기합니다.)
준우군은 최근 감명깊게 본 겨울왕국 II 책을 집어 들고 결국 득템에 성공했답니다. 

 

 

 

 

아크앤북 시청점에서 득템한 아들2호

 

이제 해가 지는 청계천으로 향합니다.
역시나 벌써 많은 사람들 특히 다정한 연인들로 붐빕니다.

그럼 이제부터 발로 찍은 2019 서울 크리스마스페스티벌
청계천 야경을 몇장 투척해보겠습니다.

 

광교에서 바라본 청계천

 

 

 

청계광장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청계광장의 불빛 성

 

 

 

 

청계광장에서 아들 1,2호

이곳이 핫 플레이스인데 너무 어둡고 사람이 많아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피사체가 말 안듣는 개구쟁이들이어서
그나마 건진 사진이 이정도 밖에 없네요 ^^

 

 

 

 

서울 크리스마스페스티벌 야경

금년의 메인 장식인 열기구들이 알록달록 참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하고픈 아들 1,2호

 

 

 

 

 

 

 

 

2020년에는 행복한 한해가 되길...

 

 

 

| CANON EOS 5D Mark III | CANON EF 24-70mm F2.8/L II | 20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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