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훈트 장모 콜라의 오후 (8개월)


닥스훈트 콜라 (+8개월)의 주말 오후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콜라.

요즘들어 부쩍 반항의 기질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무도 없는집에서 예전 비글처럼 집을 초토화 시켜 놓지는 않는 다는 것.

혼자 있거나 낯선 사람을 보고 짖지 않는 다는 것

뭐 이정도이다.

토요일 오후 오랜만에 콜라 인증샷을 몇장찍어 보았다.

이제는 제법 장모의 모습이 풍긴다.

 

 

 

 

 

 

 

 

 

 

 

 

 

 

 

 

 

 

 

 

 

 

 

 

 

 

 

 

 

 

 

 

| CANON EOS 5D Mark III | CANON EF 24-70mm F2.8/L | 2013.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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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13.10.28 09:02

    비밀댓글입니다

    • 2013.11.05 21:12 신고

      ㅋㅋ 그런가요... 낑낑만대도 소리 크더군요..
      안짖는다는 것에 위안을....

      배변은... 도통... 이놈 바보인가봐요... ㅠㅠ

      재협군과 콜라 둘다 빨리커서... 알아서 하는 날이 왔으면 ...

  • 2014.02.05 16:50

    ㅎㅎ 카테코리 이름이 개아이들이 뭐에요^^

    이거 보니 우리집 강아지 야야가 많이 보고싶네요~

    연구소에 감기 유행이던데, 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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