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만리포해수욕장에서 즐거운 한때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네요.

재협군이 모래 많은 바다를 보고 싶다는 말에
주말 오후 잠시 만리포 해수욕장을 다녀왔답니다.

아직은 이른 시기라그런지 한가하더군요
덕분에 백사장을 전세낸 것 처럼 마음껏 뛰어 놀 수 있었답니다.

재협/준우군에게는 태양이 따가워진 한여름 보다는

지금이 바다 놀이하기에는 최적인 듯 합니다.

 

※ 가로사진은 클릭하시면 좀더 큰 이미지로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 CANON EOS 5D Mark III | CANON EF 24-70mm F2.8/L | 2013.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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