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재협,준우의 딸기체험농장 방문기 (유영농원)


 논산 딸기체험 농장 유영농원 

  - 부처님 오신날 나들이 2탄 -

개심사에서 부처님과 물놀이(?)를 끝내고
딸기 킬러 재협 준우군을 위해서 딸기체험 농장을 다음 목적지로 정하였다.

하지만 아무계획이 없던터라 그냥 네이년 검색 시작

첫페이지에 뜨는 유영농원

그래 너로 정했다!

그렇게 유영농원에 도착!

입구부터 풍기는 딸기향...
느낌이 좋다...

 

 

 

 

 

△ 한쪽편에있던 닭장을 발견한 형제들...

꼬끼오를 연발하면 구경 삼매경에 빠진다.
그러고보니 너희들 매일 먹기만 했지.. 살아있는 닭은 처음 보는 구나..

 

 

 

 △ 길 한편에 심어져있던 꽃

 

 

 

 

△ 농원을 지키는 견공 3종세트.

그중에 가장 순해 보이고 귀여웠던 녀석

 

 

 

 

△ 아이들도 이녀석이 마음에 들었나 보다.

 

 

 

 

△ 재협군은 이녀석과 대화를 시도중이다.

요즘 부쩍 재협군이 강아지 타령을하는데...
아마도 조만간 새식구를 들여야 할 듯하다.
(예전 비글이는 잠시 처가에 맡긴적이 있는데.. 그곳 마당에서 탈출을 감행.. 아직 무소식이다.)
혹시나 진돗개처럼 집으로 오려나 하는 미련이 한켠에 남아 있기는 한다...ㅠㅠ

 

그렇게 견공과 잠시 시간을 보내다 비닐하우스에 입장
 (일인당 1만원 단 30개월 이하는 무료)

입장후 마음껏 시식후 일인당 하나씩 준 딸기팩에 담아오는 시스템.
근데 딸기팩크기에 조금 놀랬다.
다른곳보다 크다.

하지만 하우스 입장후 이유를 알았다.
하우스 딸기 수확이 거의 끝날 무렵이어서
딸기 상태가 별로였던 것이다.

노지 딸기 농사 때문인지 하우스는 약간 방치 상태 였다.
꽃들도 많이 안보이고
딸기의 아들줄기들이 이미 많이 자란 상태로

더이상의 상품가치가 높은 딸기 수확은 어려운 상태였다.

하우스딸기가 절정인 3~4월에 다시한번 방문해 봐야겠다.

 

 

△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발견한 상태 좋은 딸기 꽃

 

 

 

 

△ 4월 딸기 축제 때보다 딸기 씨알이 못하다.

 

 

 

 

 

 

 

 

 

 

 

 

 

 

 

 

△ 그래도 폭풍흡입하는 아이들을 보니 뿌뜻하다.

 

 

 

 

 

 

 

△ 어렵게 한컷 얻어 걸린 꿀벌 사진

 

 

 

 

△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딸기 삼매경에 빠진 준우군

 

 

 

 

 

 

 

 

△ 딸기와도 대화를 시도중인 재협군

 

 

 

△ 그렇게 딸기 시식후 다시 멍멍이와 한동안 놀았다.

하지만 멍멍이는 세상을 초탈한 표정...

 

 

 

 

△ 닭장의 닭도 다시 한번 보고

 

 

그렇게 조금 아쉬운 딸기체험을 마치고 집으로 출발

 

 

 

△ 처험농장에서 따온 딸기팩 3개..

 

주차장도 넓고, 입구에 강아지, 딹, 토끼등이 있어 딸기체험뿐아니라 소소한 재미가 있었던 유영농원
내년에는 시기를 잘 맞춰 한번 더 가봐야 겠다.

 

| CANON EOS 5D Mark III | CANON EF 24-70mm F2.8/L | 2013.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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