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샹양공항 둘러보기, 북경행 ZH9152(CA3452) 탑승기


샹양(襄陽)공항 둘러보기
- 샹양발 북경행 심천항공(ZH9152) 탑승기 -

 

샹양에서의 5일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샹양에서 마지막날 날씨가 좋지 않더군요.

항공편은 하루한편 운항하는 심천항공을 이용하여 북경을 경유해서
인천으로 가는 노선입니다.

북경에서 오전 6시45분 출발해서 샹양에 도착한 항공기가
샹양 도착수 다시 9시45분에 북경으로 왕복하는
운항 시스템이더군요.

숙소에서 공항까지 멀지 않아 늦은 아침 식사를 마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분치대로(奔馳大路)

벤츠대로라는 이름이 무색한 풍경입니다. ㅠㅠ.

 

 

 

동풍기차 시험장

벤츠 대로를 지나다 보면 동풍기차 주행시험장이 보입니다.
현재는 자동차 인증시험소로 쓰이고 있습니다.

 

 

 

 

 

 

샹양 공항 풍경

날씨까지 흐리니 양양이라는 한자가
평양으로 보이는 착시현상을 불러 일으키는 풍경이네요...

 

 

 

샹양 공항 체크인 카운터

음... 그냥 매표소라고 이야기하는 게 좋을 듯 싶네요.

 

 

 

샹양 공항 체크인 카운터

일단 체크인을 마치고...
공항에 요기꺼리가 있나 찾아봤습니다.
음... 딱 식당하나, 커피숍 하나가 조촐히 영업중이더군요.

 

 

 

 

 

 

샹양 공항 음식점

샹양공항의 유일한 음식점에서 완탕을 시켜 봤습니다.
맛은 먹을만 하더군요.

 

 

 

샹양 공항 대합실

이 것도 뭐 그냥 고속버스 터미널 대합실이라고 하는 쪽이 좋을 듯 합니다.

 

 

 

심천항공(深圳航空) ZH9152(CA3452) 항로
출처 : https://www.flightradar24.com/

노선 : 샹양(XFN) → 북경(PEK)
거리 : 963km
운항시간 : 약 2시간 20분
출발시간 : 현지시간 오전 9시45분

 

 

 

심천항공(深圳航空) ZH9152(CA3452)

드디어 탑승 시작

 

 

 

샹양 공항 주기장 풍경

 

 

 

샹양 공항 활주로

탑승하러 가는길에 비오는날 항공기가 착륙하는 것을
가까이서 보는 진귀한 경험을 했네요.

 

 

 

 

 

 

 

 

 

심천항공(深圳航空) ZH9152(CA3452)

기내에서 말로만 듣던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 형제 (奔跑吧兄弟)가 나와 신기해서 한 컷 담아봤습니다.

 

 

 

 북경 수도공항에 도착한 ZH9152(CA3452)

약 2시간20분 비행후 북경에 도착하였습니다.
북경의 날씨는 다행히 화창했습니다.

 

 

 

 북경 수도공항

북경에서 출발할 때와 동일하게 북경 공항 외곽에 도착해서
3C터미널까지 버스로 이동합니다.

 

 

 

 중국국제항공기의 모습

버스이동중에 주기장의 에어차이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북경공항 짐찾는곳

중국폰을 사용중이라 ZUK, OPPO등
중국 브랜드들의 신제품 광고판이 반갑네요.

 

 

 

 북경공항 셔틀 열차

 아시아나 체크인을 완료하고
셔틀열차로 3E 터미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 CANON EOS 5D Mark III | CANON EF 24-70mm F2.8/L | 2016.6 |
※사진과 글의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으며, 편집 및 상업적용도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신고

댓글(0)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