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쿠리치바(Curitiba)인근 도로에서 본 석양과 시내의 야경


엄청난 사탕수수 자원을 이용해 에탄올을 만들어 대부분의 승용차 연료로 사용하는 부러운 나라 브라질
금번에 기회가 되어 지구반바퀴를 날아 출장차 브라질을 방문 하게 되었다.


금요일 저녁 업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석양이 너무나 멋져 달리는 차안에서 사진기
를 꺼내 셔터를 마구 눌렀었다.

출장만 아니었고, 일행들 눈치만 아니었어도 차를 세우고 싶은 충돌이 일어날정도로 멋진 석양이었다.

구글어스로 찾아보니 사진찍은 위치가 존 레오폴도 자코멜 (Rodovia João Leopoldo Jacomel)이란 이름의 파라나 415 도로 (PR-415)이다.









 

브라질 꾸리찌바시 존 레오폴도 자코멜 (Rodovia João Leopoldo Jacomel)도로에서 본 석양





 

꾸리찌바시에서 구급약을 사기 위해 잠시 들린 약국










 

일행이 약국에 들어가서 약을 사는 사이 나는 지는 석양을 아쉬워하며 찍은 꾸리찌바 거리의 풍경



 

| CANON EOS 40D | SIGMA 18-50mm F2.8 EX DC MACRO | 200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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