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훈트 콜라의 나른한 오후


콜라가 집에 온지 한달이 되었네요...

특이한건 이녀석이 사람처럼 누워 잔다는 것 인데.

찾아보니 닥스훈트들의 공통된 특징인듯 합니다.

산책의 재미도 알아가고 있는중인데 더위에 금방 지치네요.

다만  다른 닥스보다 몸집이 커서.. 4개월되었다고 하면

놀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강아지가 애들과 놀아주는 것인지 애들이 강아지와 놀아주는 것인지

약간은 헷갈리지만 아이들과도 잘지내고 있고요.

그나저나 배변을 빨리 가려야 할텐데...

애들 때문에 훈련이 힘들어요..

더위에 산책 갔다온뒤 나른한 오후 낮잠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몇장 남겨 봤습니다.

 

 

 

 

 

 

 

△ 부르니 실눈만 떴다가 다시 감아버리는 얄미운 녀석

 

 

 

 

△ 만사가 귀찮은듯한 녀석의 표정

 

 

 

 

 

 

 

 

△준우와도 많이 친해졌다.

 

 

 

 

 

 

 

 

 

 

 

| CANON EOS 5D Mark III | CANON EF 24-70mm F2.8/L | 2013.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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