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 노트르담 대성당 (Notre Dame de Paris)의 낮과 밤의 모습


신혼여행으로 간 파리...

신혼여행의 일정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곳을 돌아다니기 보다는 파리와 런던만 각 3박씩 머물었기 때문에
파리와 런던의 사진이 전부이다.  별 계획없이 첫 해외여행을 그것도 신혼여행으로 갔다와서 그런지
막상 파리에서 3박이나 했지만 남들처럼 많이 돌아다지지는 못했다. (체력이 저질인 것도 한 몫했다.....)

쫓길 것도 없고 계획도 없었기 때문에 아무 버스나 타고 관광 명소나 좋은 풍경이 펼쳐지면
내려서 관광 하고 머 이런식으로 진짜 자유롭게 여행을 했었다. 이런게 자유여행의 묘미 일런지도 모른다. ^^

파리 여행자라면 반드시 거쳐가는 노트르담 대성당(Notre Dame de Paris)이다.
우리들의 귀부인이라는 뜻으로, ‘성모 마리아’를 이르는 말이란다.
가톨릭 성당의 이름으로 널리 쓰이는 고유명사란다. 그래서 세계 여기저기에 Nortre Dame성당이 있다.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은 1163년 교황 알렉산더 3세가 시작하여 170년에 걸쳐 완성되었고,
고딕양식의 걸작으로 평가되는 건물이라는데... 자세한건 잘 모르니 패스~

이런거 몰라도 가보면 그 위엄과 크기에 기가 눌린다... ㅡ,.ㅡ



 

노트르담 대성당 뒤쪽 정원(Square Jean XXXIII)에서 바라본 성당의 모습.
앞모습은 너무나 흔하고 사람도 많고 해서 뒤로 가봤더니 한가로운 정원과 또다른 모습의 성당이
나를 반기고 있었다..




 

 

아르슈브교(Pont de l'Archeveche)에서 마눌 사진도 한장 찍어 주고






 

 

노트르담 대성당 앞쪽은 그야말로 수많은 인파로 우글 거렸다. 사진찍을 많한 포인트에는 어김없이
사람들로 북적되었고해서 서성이던중 첨탑의 Detail을 담으려는 생활사진가가 있길래 한컷 담아 보았다.
사진기 뿐이라나 외모에서도 상당한 포스가 느껴지던 사진가였다.






 

 

저녁때 다시 찾은 성당. 성당 뒤편의 다리-아르슈브교(Pont de l'Archeveche)-에서
뚜르넬다리(Pont de la Tournelle)쪽을 바라보고 찍은 야경의 모습






 

아르슈브교(Pont de l'Archeveche)에서 바라본 몽뜨벨로 부두(Port de Montebello)부두의 모습
부두라기보다는 유람선 선착장으로 보는게 맞을듯 싶다.




 

 

아르슈브교(Pont de l'Archeveche)에서 바라본 노트르담 대성당(Notre Dame de Paris)의 야경




 

| CANON EOS 20D | CANON EFs 10-22mm, TAMRON 28-75mm f/2.8 | 200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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